잠자는 가게 검순이 도요마을 버스 정류장 가게 할아버지께선 없다. 오늘은 검순이가 잠을 잔다. 할머니의 수다가 아직도 귀에 쨍쟁 그리는듯 하다..
기름과자
2009-08-09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