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아이 # 43 너...울개 잡아 먹지마... 그리고 그런 표정 짖지마... 너하고도 놀아줄께... ^___^ 그 어느 화창한 날에.... 아노님: 감사해요~. 네, 네~ 너무 사랑한답니다.^^ jazzminor 님: 근데...굉장히 수줍어하고 순하더라구요.^^ 숀 마리온님: 제대로 잡혀서 저도 좋다는....^^
zoe틱
2009-07-23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