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창작의 기운이 내 몸 가득 참을 수 없는 열정에 무작정 석고 작업을 하다가. 라고하면 당연하게도 거짓말이고 화장실에서 쭈구리고 앉아서 변기에 시멘트를 발랐다 이게 더 진실 같아 암 내가 봐도 그런걸.
THANATOS
2009-06-18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