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es de dos
산 것도 아닌 것이
산 것의 뒷모습을 닮았다..
나는 언젠가 이런 뒷모습을 보고 착각 속에 그것들을 쫓아 가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맹렬한 카리스마와 남자의 기가 느껴진다고 한다.
살아있지 않은 것들에게서도 살아 있는 것들 이상의 에너지가 있는가 하면,
살아있는 것들 중에서도 죽은것들이나 매한가지인 슬픈 눈빛이 있다.
@K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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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쯤은, 또한 한번쯤은.
그 어떠한 계산에도 휘둘리지 않고,
그 어떠한 관계의 함정에도 빠지지 않고,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마음 그대로.
그렇게 그대를 사랑한다.
fei lai si.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