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강은 알고 있다 축제의 계절은 다가왔건만... 살기 힘들어도 축제가 있어, 살다보면 건너지 못할 강이 있더라도 깊은 강이 되어 흘러갔으면... 컬러풀한 대구를 만났으면...
벽돌공
2008-10-01 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