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아직 여름이 채 지나가지도 않았는데 쌀랑한 바람이 불면 문득 이 곳이 생각납니다. 언제가도 좋을테지만, 쌀쌀할 때 가면 입이 더욱 호강하는 곳입니다. 뜨끈한 오뎅국물에 금방 튀겨낸 오징어튀김하며 입맛 돋구는 반찬가게들... 따끈한 밥한그릇 손에 들고 있다면 젓가락이 춤을 출 곳. @International market, Pusan, Korea
cheezekimchi
2008-08-22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