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 :: 아직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이 있어. 하지만 어느새 내 곁엔 빈 자리만이 있고 그 고백은 이제 내 입가에만 맴도는 혼잣말이 되버린 후... - 두물머리 -
[:: PABLO ::]
2008-07-1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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