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제 혼자 서 있을 수 있어요. 08.05.22 생후335일 주하 세워놓고 손을 떼니 벽에 등을 붙이고서는 서있는게 대견한 듯 즐거워 한다. 겁많은 수하는 혼자 서 있을 수 있는데도 하기 싫은지 가만 앉아 있다. 귀염둥이들..
Alisy
2008-05-30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