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바오밥길을 지나다.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여행은 내 인생의 가장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 듯합니다. 또 다른 나를 만나는 행복한 경험이었기에.. 모론다바에 도착해 꿈같이 소망했던 바오밥거리에 섰을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내렸었다. 노을과 소년과 바오밥.. 함께 나누고 싶은 사진한장.
kasu
2008-03-25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