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출발 마주보는 뜨거운 시선보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잔잔함으로 오래 고울 겁니다. 사랑은 그런 거래요 아름다운 두 분, 날마다 지금처럼 한 곳을 바라보는 시선이시길... ㅡ 창경궁 춘당지, 어느 가을날 오후
수메루
2003-11-26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