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요정 개인적으로 사진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사람을 좋아하고 빛과의 놀이가 즐겁기 때문입니다. 계곡에 가족들과 함께 온 아이가 혼자서 콧노래를 부르며 노는 모습이 꼭 숲 속의 요정 같았습니다. 아이 엄마에게 도촬 후에 사진 보여줬더니 매우 좋아하며 보내달라고 했는데 제 연락처를 잊은 듯 합니다. 혹 이 아이를 아시는 분...
몽학선생
2007-06-19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