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늘 주변에 있지만 잘 안찍었던 벽이다. 넝쿨이 올라가는 모습이 꽤 정겹다. 이젠 종종 찍어 줘야지. 07년에 남기다 with F3
nojinwon
2007-06-08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