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非花 꽃은 더 이상 꽃이 아니다 汝非汝 너는 더 이상 네가 아니다 我非我 나도 더 이상 내가 아니다 . 한번을 소리내어 웃었다. 대신. 나는 두번의 소리없는 울음을. 토해내야만 했다. .. 2007. 06. 04. / PM 08 : 52 / 있는 그대로. .. - My. story. - You are the reason I am. - Photographed by myself.Sakuya.
은둔자의 이중생활
2007-06-05 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