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ight feeling first...
얼마전 눈으로도 이해할 수 없고..
그 뒤에 나열되어진 글이나 말들로도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이상한 사진 한장을 보고...
먼저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눈으로 먼저 이해할 수 없고 그 뒤에 따르는 말이나 글들을 접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사진이라면
차라리 사진으로 먼저 소개하지 말고 책으로 엮으면서 사진을 삽화로 넣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갑자기 쓸데없는 잡념 하나.
긁적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