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 경남 의령군 신반소재의 암장 코스명 흐르는물처럼 난위도 5.9 체험의 일환으로 엄마가 빌레이보고 아빠가 보조를 해서 조금 메달려 있는 모습입니다. 주위분들은 농담삼아 아동학대라는 말씀도 하시지만 등반가족의 모습은 보기가 무척좋터군요.^^
슬루
2007-04-08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