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시대 봄이 오려나 봅니다. 그렇게 산너머 그 어디메로 즐거운 웃음 꼬리를 단 봄이 오려나봅니다. @ 고창 청보리 밭 thanx to 마군 & 안나
아리누안
2007-03-20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