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나든 말든 "할아버지, 저런 반전 시위 보시면 기분이 어떠세요?" "전쟁이 나든 말든, 지들이 무슨 상관이야. 저 시간에 지들 밥줄이나 생각 할 것들이지. 쯧쯧쯧." ... 죄송합니다. 할아버지. 그래도 진정 '국익'을 바란다면, 우리들 미래의 '밥줄'을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우리는 이라크에 우리의 친구들을 보내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이 땅위의 소중한 젊은이로 사는 저희들의 몫입니다. *****9. 27 대학로 반전 집회 .성곤.
성곤
2003-10-25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