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부처님처럼 버마(미얀마) 중동부, 인레호숫가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찍었습니다. 아이들 얼굴 하얗게 칠한 것은 '타나카'라고 합니다. 어떤 나무 줄기를 갈면 수액이 나오고 그걸 얼굴에 바른 것이지요. 강한 햇빛으로부터 살갛을 보호하고 보습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karuna
2007-02-19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