幼 年 時 節 어제는 하늘을 나는 아름다운 꿈을 꾸었지 오랜만에 유년시절의 나를 발견했지 저물 무렵 빈 운동장에 커다란 나무아래서 운동화에 채이는 비를 보며 그애와 웃곤했지 내가 떠나려하는 것인지 주위가 변해버린 것인지 횡한 나의 두눈은 기억속의 너를 찾네 손때 묻은 가방과 어색한 표정의 사진들은 무뎌진 나의 가슴에 숨은 기억을 깨우네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Copyright ⓒ 2006 Leo all rights reserved. ────────────────────────────── - Signature & Photogapher Leo - Leo Gallery photo for 이촌역 - Date 2006.9.26 - Canon EOD 10D / Canon EF 28-105m f3.5 ────────────────────────────── http://cyworld.com/_leo10d
_Leo
2006-12-10 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