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에서 - 종로 소방서 밝음과 어두움의 경계에 있는 저 장화처럼.... 재난현장에서 항상 위험을 무릎쓰고 타인의 생명을 구하시는 분들 근데, 이거 찍은 다음날 종로에서 큰 불이났었지요.
곰데렐라
2006-09-04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