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눈을 멀게하고 심장의 여유를 가져다주고 그 여유라는 호수에 빠져 깊은잠이들기 마련이고 누군가가 깨워주지않는다 꿈에서 잠에서 깨어보면 이미 시간역을 지나고 펑온한 호수를 지나고 아름다운 추억을 지나서 현실의 역에 내린다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고 돌아온길을 다시 돌아가려는 애타는 마음을 식혀보지만 가슴엔 상처가되어 상처난 곳에선 후회가 흐른다 언제 아물지 모를..
2006-04-13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