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너무도 추웠던 석모도.. 잠시 몸을 따뜻하게 하기위해 들렀던 민박집 난로앞에 있던 작은 강아지... 광각 랜즈로 들이밀어서 한장..^^;;
MarusCato
2006-02-08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