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인생은 늘 미로속을 헤매이는 것처럼 바로 앞도 알수 없다. 그저 내 앞으로 펼쳐진 그길을 따르다보면 마침내 출구인듯한 곳이 나올뿐이다. 그러나.. 그 출구도 결국 또다른 길의 시작일 뿐이다. 길은 곧 인생이다.
피시기
2006-01-01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