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떨기 제가 긴 출장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 너무도 보고 싶던 딸이 바다 건너서 찾아오고 차도 없이 하는 힘든 여행에 울지도 않고 , "예쁜짓" 한마디에 저렇게 아양을 떨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귀국하고 옆에 없지만 아직도 눈에 생생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돌아가야겠네요. 그래야 우리 다음 세대는 먹고 살기 위해 다른 나라에 가서 일하는 서러움이 없도록 말이죠...
若者
2005-11-20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