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골목 그것들이 무엇인지 알수 없지만 머리속 뿌연것들이 자꾸만 생각을 만들때. 그 생각들이 얽히고 얽혀 갈등을 만들때. 그것들은 말로 내 뱉아서는 안되는 것이였어. 내 입밖을 나오는 순간 형체가 굳어져 버려서 진실된 본래의 그 뿌염덩어리가 무엇이였나와는 상관 없이., 내 말속의 것이 그것이 되어 버려 내 말로 굳어진. 그래서 더이상 뿌염덩어리가 아닌 형체를 가진것들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하니까.. 그 생각과 생각, 그 갈등과 갈등은 결국 막다른 골목을 만들어 버려. BGM Brian Crain "Butterfly Walts" Venezia
NuRa
2005-09-16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