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속으로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 내가 알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 들을 수 있게 . 조금만 더 가까이와 니 안에 들어갈수 있게 . 너의 숨겨져 있던 외로움까지 숱한 눈물도 . 어루만질 수 있게 . 멀리 그대 떠났을때 내 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 다시 너를 느끼고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 내 기억속으로 -
ㅁㅏㄴㅣㅍㅣㅋㅏㅅ
2003-08-10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