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7 아현동에서 만난 봉주, 가희. 처음엔 수줍음 때문에 문에 반쯤만 몸을 걸쳐 빼꼼히 경계하다. 얼마의 실랑이 후. 결국은 사진기 바로 앞까지 달려와 얼굴을 내밀만큼 친해졌다.
T1000
2005-08-10 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