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 공원에서 아빠와 아들이 배드민턴을 친다. 그들의 모습에 괜히 정겨움을 느낀다. 나도 아빠가 되어서 일까? 이제 두 살난 딸아이와 언제쯤 저렇게 같이 할 수 있을까... 그 날을 기다려 본다.
Perle
2005-06-21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