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등 아래.. '벽' 싸늘하게.. 음산하게.. 새벽의 온갖 상념들의 모음들 속에서 몽상으로 젖어들게 되면 찾아오는 막막함.. 그것이 벽이다.
감자꽃향기
2005-06-1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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