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꽃병에 그려진 작품...[부다페스트6] 수공예로 직접 만든 무늬... 단 한번의 실수는 허용 못할듯... 그 섬세함에 빠져든다. 말과 마차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 . . 포스팅기간이 너무 길어 지난 사진 하나 올립니다.
가인호경(佳人好景)
2005-05-28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