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in 너를 보고 싶어서 너를 보고 싶어서 그토록 오랜 시간들이 지나도 나에게 마르지 않는 눈물을 남겼네… 나에게 마르지 않는 눈물… 흘러내리게 해줬으니… 2004년 여름 예전 첫디카와 함께 했던 추억 꺼내보기. 비오는 주말 오동도에 다녀왔다..비는 정말.. 맘에 안들게 왔지만, 오랜만에 조용히 앉아 비를 바라볼수 있었다. 따뜻하면서 400원이나 하는 커피와 함께...
유노-기파랑
2005-04-25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