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이 있는 풍경 그녀에게 매일 편지를 보내던 그때, 벌써 10년이 되어간다... 이제는 늘 얼굴을 보며 살고 있지만, 가끔은... 그때가 그립다.
zinjj
2005-04-08 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