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러 겨울을 지새는 자.. 살아 남아야 한다.. 공방의 승부..승리의 여신은 어디에.. 눈오던 22일 서울..어느 골목에서 내가 오래 살았던 곳은 겨울에 눈보기가 힘들다.. 가끔 내리는 눈이라야 쌓이는 것을 기대하기란.. 역시 힘들었다. 어느날 친형의 거처로 향하던 중 바라본 눈싸움을 하던 아이들은 얼마전 다녀온 고향을 떠올리게 하여주었다..내 고향 남쪽바다....
유노-기파랑
2005-02-28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