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찍은 사진.... 사랑하는 조카 세연이...^^ 이녀석 평소 밝은 성격과 웃음을 가졌지만, 유독 카메라 앞에선 몸을 비비꼬며, 뻘쭘한 표정을 짓습니다. "세연아 예쁘게 좀 웃어봐라!!" 10분을 애걸복걸, NG내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 지금와서 생각이지만 사진찍을 때, 꼭 웃어야 할까요?..... Tmax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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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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