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꿈 4일 후면 입대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끝으로... 앞날은 아무도 알 수 없기에.... 나비가 하늘을 그리워하는 것 처럼 저도 사진을 찍으며 보낸던 시간을 그리워하고 소망할 것 입니다.
DrunkenPhoto
2005-02-18 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