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4개의 계절을 보냈다... 창을 여니 눈이 오고 있었고 봄향기가 창넘으로 들어왔던 적이 있었다. 장마라 천장에 물떨어지는 소리를 들었고 파란 가을 하늘을 봤다. 다시 창을 여니....
월배소년
2005-02-04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