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도착하기 10분 전. 상실의 시대. 니가 도착하기 10분 전. 벨벳같이 부드러운 털과 똘망한 눈을 가진 새끼곰과 클로버가 무성한 언덕을 하루종일 데굴데굴 구르며 노는 봄날의 기분. 니가 도착하기 10분 전.. 2005.02.03
stillnow
2005-02-03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