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나 지금 너무 무서워... 이제는 살고 싶어졌어... 날 좀 내버려두면 안되겠니? 꿈에서까지 이럴 필요는 없잖아... 나 충분히 너무 힘들어... 지금 이시간의 니가 무섭지는 않아... 그냥 지켜봐줘... 더 잘할께... 부탁이야... 이제 그만 날 놓아줘...
기억은 슬프다
2005-01-07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