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경희씨에게 가을을 담아두려고 한다. 잊혀지기 전에 잠시 헤어져 있는 사람도 이러한 가을을 어느하늘 아래에선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보고 싶다고 말하려 한다. 잊혀지기 전에 정훈&경희씨에게. BGM : As You Wish - Oasis&Yiruma [오아시스&이루마]
Carpe Diem.
2004-11-17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