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의 추억... . . 나의 유년시절 꿈은... 아주 소박하고...조금은 허무맹랑하기도 했지만... 꿈꾸는 것만으로도... 가슴속 한구석에 따뜻한 무언가가...항상 채워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와...그저 변한 건... 내가 어른이 되었고... 몸과 마음이 변해... 그 시절의 순수한 맛을 느낄 수 없다는 것... 그렇게... 세월이 우리를 여기까지...이끌었지만... 그래도 살다보면...잊혀지지 않는 것... 그것이 있기에... 우리 마음은 아직도... 유년의 그 끝자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별빛이 가득한...이 밤... 너무도 그리워서... 스물스물 눈가에 유년시절의 추억이 맺힙니다... 그 때가 너무도 그립기에... . .
Amirous.R
2004-10-19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