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투...... 일요일 경복궁 향원정앞에서 우연히 보게된 광경..... 제겐 연연생 누님이 있습니다. 사진속 주인공 꼬맹이들 만할 때, 어머니가 제게 조금만 관심을 보여도 누님이 하던 말이 있었죠. "엄마는 맨날 동생만 예뻐하구....ㅠ,ㅠ" 몇일을 어머니에게 서운해 하며 뽀료통해져 있었는지.... 수십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두아이의 엄마가 된 누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정말 둘중에서 동생이 더 예쁘던가요?." 라고 말이죠. ^^ * 갑자기 순간포착한 사진이라 아쉬운 곳이 눈에 많이 보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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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7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