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그대에게 다가가기 위한 한발.. 한발.. 걸어가는 나의 그리움.. .... 푸른 가을하늘 만큼이나 맑은 그대에게.. .... 다가가기 너무나 맑은.. 어느날.. 가을 오후.. . . -루이- *다시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적응이 안되곤 있지만.. 부족해도.. 잘부탁드립니다..
루이™
2004-09-26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