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노을 아래..... 누가 그러더군요. 세상에 진정한 친구하나 만들면 성공한 거라고.... 진정한 친구란 날 위해 목숨을 버릴수 있는 친구? 그래서 친한녀석한테 전화 했죠.... yajak - 야! 너 날 위해 죽을수 있냐? 친구 -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yajak - 죽을수 있냐구! 친구 - 내가 미쳤냐! yajak - 역시 ㅠ_ㅠ 친구 - 그러는 넌 날 위해 죽을수 있어~? yajak - 내가 미쳤냐! ㅡ,.ㅡ;;;
yajak
2004-09-10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