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왜 날 두고 먼저 가시었소... 48번째 현충일... 그리고 할머니 곁을 떠난지 53년... 고맙습니다. 할아버지의 희생으로 아직까지 이 땅위에서 숨을 쉬고 있습니다.
povera
2003-06-07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