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그립습니다...12 아직도 제법 쌀쌀했던 초봄, 차가운 바닷물에 빠져도 즐겁기만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무엇을 해도 항상 웃음만 나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배고픔을 잊을 만큼 신나게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TV, 컴퓨터 등 아무런 놀이기구가 없어도 재미있게 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 아무런 세상 근심, 걱정이 없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과 그 친구들이 너무 그립습니다. . . 2004.03.13. 다대포.
smile
2004-08-24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