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濃淡) 지리산 노고단의 아침... 그 오묘한 색을 표현하기 너무 힘듭니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얼마 되지 않았지만...점점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나면 편하게 찍을수 있을까?
월요일
2004-08-13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