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끔찍해? 깜찍해? 제 아들인데요. 요즘 말도 많고 말썽도 많습니다. 아이스크림 사준다는 말에 3살짜리 아이의 얼굴에 생각지도 않은 저런 엉퉁한 표정이 나왔습니다.^^
eclio
2004-08-06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