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그녀가 떠나간다.. .. 다시 그녀가 내 앞에 있다. 여전히 예전 그대로이다.. 나는 다시 너에게 휘둘릴것이 자명한데.. 난 또 다시 흔들리는가.
point(점)
2004-07-19 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