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hee

http://sehshee.cafe24.com 소통할 수 있다면.
2003. 1. 25. ~ 2003. 2. 9. 15일간의 여행중.
차들. 학교안에 주차된 차들.
무엇을 기다리십니까.
대화2 집으로 향하는 길. 마을버스 안에서.
대화 공대에서 내려다본 풍경. 우리의 대화.
내려가는 길 학교 도서관에서 내려가는 길. 그들을 따라.
고민 그의 고민. 그리고 그들의 고민.
우리는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가
고민의 갯수 버려진 고민의 갯수. 밤을 지새우던 공대 난간. 그리고 새벽세시에 마시던 커피와. 한숨과 함께 떨어져 내린 고민들. 고스란히 쌓여있구나...
우리가 만난 곳 조명이 근사했던 카페. 2003/9/13
만난사람들2 내가 만난 사람들. 희록오빠.
만난 사람들 내가 만난 사람들. 희진언니. 조명이 근사했던 카페에서.. 2003/9/13
도시의 마지막 잎새
학교 2003/08/06 7:48PM 학교에서 내려오는 길에.
도시의 숲을 걸어가는. Philly에서. 2003. 1. 25. ~ 2003. 2. 9. 14+1일간의 여행중.
LACMA에서 미술관 내에서 사진찍는 것이 익숙치 못한 우리는 종종 죄의식을 느끼지 않아도 될 일에 죄의식을 느끼고 만다. 역시나 지나가듯 몰래 찍은 사진. LACMA에서. (상설 전시물은 사진찍을 수 있습니다. 삼각대를 사용하지 못할뿐입니다.)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