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Vert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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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안, 빛의 순간 시장 안으로 쏟아지는 햇빛. 그리고 김이 모락모락나는 순대 앞에서의 휴식.
setting in 삼청동 삼청동의 평면적인 일상.
도시이야기 3컷 버스안에서 문득 3개의 다른 이야기가 같은 시간에 보였다.
배들의 휴식 인천 소래포구. 노을이 곱게 내린 저녁이었다.
노랑과 자전거 인사동 근처.
도시 안의 자유 낙하 벽을 캔버스 삼아 도시 안에 전시되다.
red in the city in Chicago
뒤안길에서 만나다. 골목길을 가다가 우연히 자전거를 만나다.
post no bills 노랑. 파랑. 검정.
흔적 남겨지다.